경주시 첨성로 29(사정동)에 위치한 경주문화원은 천년고도 경주의 전통과 문화를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승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일을 한다.
1. 지역 고유문화의 개발, 보급, 보존, 전승 및 선양 사업
2. 향토사의 조사 개발 및 사료 수집, 보전 및 보급
3. 지역 문화 행사 개최
4. 문화에 관한 자료의 수집, 보전 및 보급
5. 지역 전통 문화의 국내 외 교류
6. 지역 문화에 관한 사회 교육 활동
7. 지역 환경 보전 등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한 문화 활동
8. 기타 지역 문화 발전에 관련된 사업 (경주문화원 홈페이지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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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동부동 은행나무(경상북도 기념물 제66호)는 나이를 600년 정도로 추정하며 자라는 상태가 양호하다. 또 한 그루 은행나무가 10여 미터 정도 거리를 두고 떨어져 있는데, 두 나무 모두 암나무로 결실량이 풍부하다. 이 나무는 조선시대에 경주부 관아를 지을 때 심은 것이라고 전한다.(안내판 참조)
위 해설에서처럼 은행열매가 빼곡히 달려 가지가 휘었다. 문화원 경내 향나무도 휘어 장관이다.
은행나무는 한참 물러서야 카메라 화면에 담길 만큼이다. 아래 조그만 사진 속 사람과 나무를 비교해 보면
크기를 대략 짐작할 것이다.(2024.9.14.촬영)22024.9.14.촬영)
단풍-> 홈페이지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