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나무가 있는 풍경
12. 경주문화원

by 김나현 작가


경주시 첨성로 29(사정동)에 위치한 경주문화원은 천년고도 경주의 전통과 문화를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승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일을 한다.

1. 지역 고유문화의 개발, 보급, 보존, 전승 및 선양 사업
2. 향토사의 조사 개발 및 사료 수집, 보전 및 보급
3. 지역 문화 행사 개최
4. 문화에 관한 자료의 수집, 보전 및 보급
5. 지역 전통 문화의 국내 외 교류
6. 지역 문화에 관한 사회 교육 활동
7. 지역 환경 보전 등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한 문화 활동
8. 기타 지역 문화 발전에 관련된 사업 (경주문화원 홈페이지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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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동부동 은행나무(경상북도 기념물 제66호)는 나이를 600년 정도로 추정하며 자라는 상태가 양호하다. 또 한 그루 은행나무가 10여 미터 정도 거리를 두고 떨어져 있는데, 두 나무 모두 암나무로 결실량이 풍부하다. 이 나무는 조선시대에 경주부 관아를 지을 때 심은 것이라고 전한다.(안내판 참조)



위 해설에서처럼 은행열매가 빼곡히 달려 가지가 휘었다. 문화원 경내 향나무도 휘어 장관이다.

은행나무는 한참 물러서야 카메라 화면에 담길 만큼이다. 아래 조그만 사진 속 사람과 나무를 비교해 보면

크기를 대략 짐작할 것이다.(2024.9.14.촬영)22024.9.14.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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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 홈페이지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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