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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쌤
권미숙/공립유치원교사/버츄프로젝트FT/KAC존재코치/관심분야:유아교육,존재코칭,감수성훈련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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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골드
하고 싶은 거 다 하며 살고 싶은 두 아이의 엄마. 아이들을 통해 내 안의 날개를 발견하고, 글쓰기를 통해 날아 오르는 중! 엄마작가 커뮤니티 ‘엄마성장연구소’를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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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코치
두 아이의 엄마이자 라이프코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엄마, 아내로 살아가며 느끼는 감정과 가족의 이야기를 글로 적어봅니다:)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면 매우 기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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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잠
회사를 떠나 나만의 리듬으로 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조금 느려도 오늘 하루 행복하도록 '소심하게 막살기'를 실천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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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보 mabo
불안을 말랑하게 녹여줄 나만의 마인드 트레이너 앱 마보. 하루 10분, 데일리 명상 루틴으로 마음 근육 함께 만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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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 파커
마감 노동자. 글로 먹고 산지 16년. 읽고 쓰고 듣고 말하는 모든 것을 좋아함.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고 글쓰기는 여전히 어렵지요. 어쩌다 아직 회사원, 취미는 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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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마스터 변향미입니다
변향미의 브런치는 교육을 통한 변화,삶의 질 향상, 현재를 연결 한 미래지향적인 삶을 디자인 할 수 있도록 돕는 행복&긍정의 이야기를 소소하게 전하고 싶습니다.구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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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짠
삶 속, 소금처럼 쌓인 이야기들이 말을 걸어 옵니다. 달고 짠한 인생을 나누는 박아민의 단짠노트로 초대합니다. 밤이 감춘 빛을 찾아주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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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이제
84세 동거인을 기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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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리
느리고 진하게 흘러가는 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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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별
글 쓰고 디자인 하는 사람. 마음이 담긴 일을 해요. 하는 일에 마음을 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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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
글이 좋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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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원
'있으려고 가만있기보다, 시끄럽게 쥐뿔 없고 싶어' 씁니다. (*빈지노 '브레이크' 가사 중 인용) 요즘은 요가하고, 러닝하고, 밥하고, 글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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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tysense
Narrative writ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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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서
그냥 살아가는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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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 나종호
‘뉴욕 정신과 의사의 사람 도서관’저자. 정신 질환에 대한 낙인을 해소하고 정신과 방문의 문턱을 낮추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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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브르사비
프랑스에 삽니다. 느리고 아름다운 순간에 대해 글을 쓰고 사진을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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롸이언
한국 밖에서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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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나
일상의 난감함을 나누는 식탁 같은 글을 쓰고 싶습니다. 읽고 쓰고 나누는 행위가 지니는 생명력과 치유력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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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일학년담임
농촌의 작은 초등학교 1학년 교사입니다. 만 여섯 살 갓 넘은 아이들이 성장하느라 얼마나 애를 쓰는지, 그 노력들이 왜 숭고한지, 성장의 경건함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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