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처럼
by
김휴
Oct 23. 2025
들꽃처럼
/들꽃처럼 죽고 싶은 님들은
제게 연락처를 날려 주세요/
나는 더듬더듬.....
바람의 주소를 쓰기 시작한다
글&사진.김휴
keyword
슬픔
그대
안녕
Brunch Book
슬픔에 밥 말아 먹기-휴 시집
09
지하철 부루스
10
새의 눈을 빌려 편지를 쓰다
11
들꽃처럼
12
문자 하나가 울고 있었다
13
안녕 사랑아 15
슬픔에 밥 말아 먹기-휴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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