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안 궁금한 문영호 9월 근황

1. 감사하게도 강의, 컨설팅과 멘토링 요청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이전에 요청해 주셨던 곳에서 계속 불러주시고 새로 요청해 주시는 분들이 늘어나서 매년 더 바빠지는 느낌. 이유는 아무래도 나의 잘생긴 외모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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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핏빗 스마트 밴드를 샀다. 운동할 때 심박수와 숙면에 대한 호기심 때문인데 잘 샀다는 생각을 함. 운동할 때와 잘 때만 참. 개인적으로 시계 차는 걸 많이 불편해해서 스마트 워치도 고민했지만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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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브랜딩 컨설팅 요청이 최근 부쩍 늘었다. 새로 하는 일이라 재미있기도 하고 도움을 드리려고 많이 노력하는 편이다.


4. 솔직히 요즘 진짜 바쁘다. 앞서 말한 일뿐만 아니라 개인적으로 새로 준비하는 일도 있다. 핑계가 아니라 정말 바쁨. 만나자고 하시는데 거절해서 죄송합니다.


5. 전보다 종이책을 읽는 양이 줄었다. 하지만 틈나는 대로 윌라 오디오북을 들으니 전체적인 양은 비슷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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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하엘이 라엘이가 나이가 들어도 여전히 나랑 잘 놀아줘서 늘 고마워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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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아무 이유 없이 그냥 와이프에게 꽃을 보내봤다. 예상보다 좋아해서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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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YC College에서 영어 특강을 했다. 7년 정도 성인대상 영어회화를 가르친 경험이 있다. 나름 영어책도 냈었음. 오래전 일이지만 자랑을 하자면 교보문고 외국어 부문 베스트셀러 1위를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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