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초를 만드는 사람이 전구를 발명하지 않았고, 마차를 만드는 사람이 자동차를 발명하지 않았으며, 우체국이 이메일을 발명하지 않았다" -마크 기제트 교수
위의 문장은 기존의 익숙한 것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볼 필요가 있음을 강하게 시사합니다.
이 메시지는 우리가 어떻게 사업을 바라보고, 혁신을 추구해야 하는지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기존에 잘 되던 방식이나 익숙한 것에 집중하다 보면 새로운 기회를 놓치기 쉽습니다.
양초를 만드는 사람은 자신이 속한 산업에 너무 익숙해져 전구의 필요성을 깨닫지 못했을지도 모릅니다.
마찬가지로, 마차를 만드는 사람은 마차의 개선에만 몰두했을 것이고, 우체국은 우편 시스템을 더욱 효율적으로 만드는 데만 집중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러나 그들은 '왜 사람들이 내 제품이나 서비스를 필요로 하는가'를 근본적으로 다시 생각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사업에서 중요한 것은 새로운 길을 열어가는 창의적 사고입니다.
기존 방식을 개선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근본적인 문제를 다른 방식으로 해결하는 것이 혁신의 열쇠가 됩니다.
우리가 현재 하고 있는 사업이나 제품이 언제까지나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은 아닐 수 있습니다.
고객이 원하는 것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하고, 기술이 발달하며, 사회가 변화함에 따라 그들의 요구도 바뀌기 마련입니다.
이 변화를 읽어내고 적응하는 것은 성공적인 사업의 핵심입니다.
따라서 다른 관점에서 사업을 바라보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고객의 입장에서 '그들이 정말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 '어떤 불편을 느끼고 있는가?', '내가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방식으로 더 쉽게 해결할 수는 없는가?'라는 질문을 던져야 합니다.
이러한 사고방식은 혁신을 이끌고,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해 줍니다.
결국, 사업의 본질은 변화와 혁신을 받아들이고 그것을 통해 성장하는 것입니다.
기존에 성공한 방식만 고집하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새로운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새로운 길을 찾아내는 자세가 사업 성공의 열쇠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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