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력을 포장한 놀이
술래가 도망가는 아이들을 잡으러 뛰어가면 술래가 되지 않기 위해 '얼음'이라고 외치고 그 자리에 멈춘다. 그러면 술래는 얼음이 아닌 아이들을 잡으러 뛴다. 같은 편의 아이들이 땡을 해주면 다시 움직일 수 있다. 술래 외의 모든 아이들이 얼음이 되거나 얼음이라고 외치기 전에 술래에게 잡히면 술래가 바뀐다.
싫었는데 안 한다고 하면 친구가 싫어할 것 같아서.
재미있게 놀고 있었는데 싫다고 하면 분위기 깨니까.
친한 친구들끼리 였다면 싫어도 어쩔 수 없이 해야 하는 것, 안 그럼 의리 없는 자식이 되니까.
싫다고 했다가 왕따 당하면 어쩌나 싶어서
같이 놀면 맛있는 것을 나눠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