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들의 무신경한 말
아이에게 숫기 없음을 얘기하기 전에
당신의 무신경함과 존중 없는 태도나 돌아보시죠!
타인의 몸을 만질 때는 허락이나 동의를 구해야 한다는 것은 상대에게 끌려다니는 행동이 아니라 신체적 경계를 존중하는 태도이다. 엉덩이 몇 번 두드리는 것이 괜찮은 것이라면 처음 본 내가 당신의 엉덩이를 두드려도 괜찮은지 묻고 싶다. 다 그렇게 컸다고? 그래서 이제는 변화해야 한다고 외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당신처럼 과거에 갇혀 누군가를 힘들게도 할 수 있는 행동을 하며 사는 사람도 있다. 그래도 지금 잘 산다고 생각하는가? 그 행동은 잘 살고 있는 행동이 아니다. 당신은 잘 살지 몰라도 상대방은 불편함을 아주 오래 갖고 살아갈 수 있다.
뭐지?
미안하다
미안하다
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