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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길
문학을 공부하고 디자인으로 먹고 살고 있습니다. 직무와 도메인을 넘나드는 메타 참견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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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연
아름다움을 디자인하는 송기연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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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못 하는 디자이너
안녕하세요! 디자인을 잘 하기 위해 노력하는 디자인 못 하는 디자이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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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공간
에세이 '네가 번개를 맞으면 나는 개미가 될 거야' 를 썼습니다. 온라인/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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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니
5번의 연쇄 창업가이자 와인애호가. 2번의 사업 실패 후 3개의 사업을 운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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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정석
조용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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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미
저서 <오늘로 쓴 카피 오늘도 쓴 카피> <카피 쓰는 법> <편애하는 문장들> <요즘 사는 맛2(공저)> <일기를 에세이로 바꾸는 법> <자기만의 책방> <문장 수집 생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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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슬
오늘의 젊음을 충분히 누리려고요. 내일은 오늘보다 곱게 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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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집
내가 밝힌 만큼만 알고 계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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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규
글을 쓸 땐 소심한 성격이 장점이 된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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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묵돌
자기소개가 전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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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
글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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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디자이너
뉴욕에서 전시 공간 디자이너로 도전하며 살아간 지 이제 17년이 되어 갑니다. 지금까지의 경험과 이곳에서 가르치는 사람으로서 한걸음 내딯고 있는 저의 이야기를 나누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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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대학 생활~ 직장생활 하는 동안 느껴던 생각들을 정리해보는 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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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y Shin
미국 Google에서 UX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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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욱
어떤 경계를 두지 않고 일을 해내는 것에서 즐거움을 느낍니다. 취미는 술과 커피, 크로스핏. 가끔씩 글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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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우디디자인랩] 대표. UX/UI 중심 코칭·칼럼·강연을 합니다. 11년간 현업에서 디자이너와 PO로 디지털 프로덕트를 기획·디자인하며 세 권의 책을 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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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
손으로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단어를 거르고 문장을 고치며 내 생활을 다듬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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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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