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주 시인을 잘 만나려면 / 배진성

― 이어도공화국 시와 음악카페 달문moon 38

by 강산

배진성 시인의 꿈삶글 0006





윤동주 시인을 잘 만나려면 / 배진성




윤동주 시인을 잘 만나려면

책을 잘 만나야만 한다

『사진판 윤동주 자필 시고 전집』

『윤동주 평전』

『정본 윤동주 전집』

『처럼, 시로 만나는 윤동주』

『정본 윤동주 전집 원전 연구』

............................................,


그리고

윤동주 시인의 작품을 순서대로

처음부터 끝까지 잘 만나야 한다


초한대(시)

삶과 죽음(시)

내일은 없다(시)

거리에서(시)

공상(空想)(시)

창공(蒼空)(시)

남(南) 쪽 하늘(시)

조개껍질(동요)

고향집(동시)

병아리(동요)

오줌싸개 지도(동시)

창구멍(동요)

짝수갑(동요)

기왓장 내외(동요)

비둘기(시)

이별(離別)(시)

식권(食券)(시)

모란봉(牡丹峰)에서(시

황혼(黃昏)(시)

가슴 1(시)

가슴 2(시)

종달새(시)

산상(山上)(시)

오후(午後)의 구장(球場)(시)

이런 날(시)

양지(陽地) 쪽(시)

산림(山林)(시)

닭(시)

가슴 3(시)

꿈은 깨어지고(시)

곡간(谷間)(시)

빨래(시)

빗자루(동시)

햇비(동시)

비행기(동시)

가을밤(시)

굴뚝(동시)

무얼 먹고 사나(동시)

봄(동시)

참새(동시)

개(동시)

편지(동시)

버선본(시)

눈(동시)

사과(동시)

눈(동시)

닭(동시)

아침(시)

겨울(동시)

호주머니(동시)

황혼(黃昏)이 바다가 되어(시)

거짓부리(동시)

둘 다(동시)

반딧불(동시)

밤(시)

할아버지(동시)

만돌이(동시)

개(동시)

나무(동시)

장(시)

달밤(시)

풍경(風景)(시)

울적(鬱寂)(시)

한란계(寒暖計)(시)

그 여자(女子)(시)

야행(夜行)(시)

빗뒤(시)

소낙비(시)

비애(悲哀)(시)

명상(瞑想)(시)

바다(시)

산협(山峽)의 오후(午後)(시)

비로봉(毘盧峯)(시)

창(窓)(시)

유언(遺言)(시)

새로운 길(시)

어머니(시)

가로수(街路樹)(시)

비 오는 밤(시)

사랑의 전당(殿堂)(시)

이적(異蹟)(시)

아우의 인상화(印象畫)(시)

코스모스(시)

슬픈 족속(族屬)(시)

고추밭(시)

햇빛·바람(동요)

해바라기 얼굴(동시)

애기의 새벽(동시)

귀뚜라미와 나와(동시)

산울림(동시)

달을 쏘다(산문)

달같이(시)

장미(薔薇) 병들어(시)

투르게네프의 언덕(산문시)

산골물(시)

자화상(自畫像)(시)

소년(少年)(시)

팔복(八福)(시)

위로(慰勞)(시)

병원(病院)(시)

무서운 시간(時間)(시)

눈 오는 지도(地圖)(시)

태초(太初)의 아침(시)

또 태초(太初)의 아침(시)

새벽이 올 때까지(시)

십자가(十字架)(시)

눈감고 간다(시)

못 자는 밤(시)

돌아와 보는 밤(시)

간판(看板) 없는 거리(시)

바람이 불어(시)

또 다른 고향(故鄕)(시)

길(시)

별 헤는 밤(시)

서시(序詩)(시)

간(肝)(시)

종시(終始)(산문)

별똥 떨어진 데(산문)

화원(花園)에 꽃이 피다(산문)

참회록(懺悔錄)(시)

흰 그림자(시)

흐르는 거리(시)

사랑스런 추억(시)

쉽게 씌워진 시(詩)(시)

봄(시)


이렇게 총 백이십오 편의 작품을

처음부터 끝까지 쉬엄쉬엄 함께 읽어야만 한다






윤동주 시인을 잘 만나려면 / 배진성




윤동주 시인을 잘 만나려면

책을 잘 만나야만 한다

『사진판 윤동주 자필 시고 전집』

『윤동주 평전』

『정본 윤동주 전집』

『처럼, 시로 만나는 윤동주』

『정본 윤동주 전집 원전 연구』



그리고

윤동주 시인의 작품을 순서대로

처음부터 끝까지 잘 만나야 한다


1. 초한대(시)

2. 삶과 죽음(시)

3. 내일은 없다(시)

4. 거리에서(시)

5. 공상(空想)(시)

6. 창공(蒼空)(시)

7. 남(南) 쪽 하늘(시)

8. 조개껍질(동요)

9. 고향집(동시)

10. 병아리(동요)

11. 오줌싸개 지도(동시)

12. 창구멍(동요)

13. 짝수갑(동요)

14. 기왓장 내외(동요)

15. 비둘기(시)

16. 이별(離別)(시)

17. 식권(食券)(시)

18. 모란봉(牡丹峰)에서(시

19. 황혼(黃昏)(시)

20. 가슴 1(시)

21. 가슴 2(시)

22. 종달새(시)

23. 산상(山上)(시)

24. 오후(午後)의 구장(球場)(시)

25. 이런 날(시)

26. 양지(陽地) 쪽(시)

27. 산림(山林)(시)

28. 닭(시)

29. 가슴 3(시)

30. 꿈은 깨어지고(시)

31. 곡간(谷間)(시)

32. 빨래(시)

33. 빗자루(동시)

34. 햇비(동시)

35. 비행기(동시)

36. 가을밤(시)

37. 굴뚝(동시)

38. 무얼먹구 사나(동시)

39. 봄(동시)

40. 참새(동시)

41. 개(동시)

42. 편지(동시)

43. 버선본(시)

44. 눈(동시)

45. 사과(동시)

46. 눈(동시)

47. 닭(동시)

48. 아침(시)

49. 겨울(동시)

50. 호주머니(동시)

51. 황혼(黃昏)이 바다가 되어(시)

52. 거짓부리(동시)

53. 둘다(동시)

54. 반디불(동시)

55. 밤(시)

56. 할아버지(동시)

57. 만돌이(동시)

58. 개(동시)

59. 나무(동시)

60. 장(시)

61. 달밤(시)

62. 풍경(風景)(시)

63. 울적(鬱寂)(시)

64. 한란계(寒暖計)(시)

65. 그 여자(女子)(시)

66. 야행(夜行)(시)

67. 빗뒤(시)

68. 소낙비(시)

69. 비애(悲哀)(시)

70. 명상(瞑想)(시)

71. 바다(시)

72. 산협(山峽)의 오후(午後)(시)

73. 비로봉(毘盧峯)(시)

74. 창(窓)(시)

75. 유언(遺言)(시)

76. 새로운 길(시)

77. 어머니(시)

78. 가로수(街路樹)(시)

79. 비 오는 밤(시)

80. 사랑의 전당(殿堂)(시)

81. 이적(異蹟)(시)

82. 아우의 인상화(印象畫)(시)

83. 코스모스(시)

84. 슬픈 족속(族屬)(시)

85. 고추밭(시)

86. 햇빛·바람(동요)

87. 해바라기 얼굴(동시)

88. 애기의 새벽(동시)

89. 귀뚜라미와 나와(동시)

90. 산울림(동시)

91. 달을 쏘다(산문)

92. 달같이(시)

93. 장미(薔薇) 병들어(시)

94. 투르게네프의 언덕(산문시)

95. 산골물(시)

96. 자화상(自畫像)(시)

97. 소년(少年)(시)

98. 팔복(八福)(시)

99. 위로(慰勞)(시)

100. 병원(病院)(시)

101. 무서운 시간(時間)(시)

102. 눈 오는 지도(地圖)(시)

103. 태초(太初)의 아침(시)

104. 또 태초(太初)의 아침(시)

105. 새벽이 올 때까지(시)

106. 십자가(十字架)(시)

107. 눈감고 간다(시)

108. 못 자는 밤(시)

109. 돌아와 보는 밤(시)

110. 간판(看板) 없는 거리(시)

111. 바람이 불어(시)

112. 또 다른 고향(故鄕)(시)

113. 길(시)

114. 별 헤는 밤(시)

115. 서시(序詩)(시)

116. 간(肝)(시)

117. 종시(終始)(산문)

118. 별똥 떨어진 데(산문)

119. 화원(花園)에 꽃이 피다(산문)

120. 참회록(懺悔錄)(시)

121. 흰 그림자(시)

122. 흐르는 거리(시)

123. 사랑스런 추억(시)

124. 쉽게 씌워진 시(詩)(시)

125. 봄(시)


이렇게 총 백이십오 편(125편)의 작품을

처음부터 끝까지 쉬엄쉬엄 함께 읽어야만 한다







앞으로 함께 공부할 기본 교재를 만들려고 원고를 정리하다가 심각한 오류를 발견했다. 그리하여 처음부터 다시 공부를 시작하려고 한다. 우선, 윤동주 시인의 시와 산문을 어떤 순서로 배열할 것인가. 지금까지 나와 있는 많은 윤동주 시인 관련 책들이 모두 다르다.


『사진판 윤동주 자필 시고 전집』(왕신영, 심원섭, 오오무라 마스오, 윤인석),『정본 윤동주 전집』(홍장학), 『윤동주 평전』(송우혜), 『처럼, 시로 만나는 윤동주』(김응교), 『정본 윤동주 전집 원전 연구』(홍장학)....., 이 밖에도 많은 좋은 책들이 있다. 이 중에서 나는 가장 의미가 있다고 판단되는『사진판 윤동주 자필 시고 전집』(왕신영, 심원섭, 오오무라 마스오, 윤인석)을 기본 교재로 채택할 것이다.


이 책은 윤동주 시인의 자필 원고를 직접 볼 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만 약 80여 년 전의 원고이다 보니 현재의 맞춤법과 다른 점이 많고 또한 다양한 해석이 가능하기 때문에 혼란이 있을 수 있다. 그래도 나는 앞으로 윤동주 시인과 직접 만난다는 기분으로 읽기 위하여 이 책을 저본으로 하고, 다른 많은 책들을 참고하여 비교하고 분석할 예정이다.


윤동주 시인을 잘 만나려면 『사진판 윤동주 자필 시고 전집』을 먼저 읽어야만 한다. 윤동주 시인의 고향인 북간도 방문도 좋고 윤동주 문학관에 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윤동주 시인의 거의 모든 자료들이 집대성된 바로 이 책 『사진판 윤동주 자필 시고 전집』을 꼭 읽어야만 한다.


『사진판 윤동주 자필 시고 전집』은 영원한 민족의 청년시인 윤동주의 시와 산문 전집. 윤동주 시인이 남긴 모든 자료를 육필원고 사진과 함께 수록했다. <사진판 윤동주 자필 시고>, <사진판 자필 메모, 소장서 자필 서명>, <시고 본문 및 주>로 나누어 총 219편의 시와 메모, 산문 등을 수록했다.


윤동주 시인에 관한, 현존하는 거의 모든 텍스트가 사진으로 담긴 소중한 도서이다. 원본은 이제 연세대학교 보관소에 저장되어 직접 볼 기회는 힘들어졌다. 그 대신에 이 도서가 있으니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펜을 잡고 시를 쓰고 있는 윤동주 시인의 생생한 모습과 감정을 유추하고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윤동주 시인은 공식적인 지면에 작품을 많이 발표하지 못했다. 따라서 인쇄된 작품이 많지 않은 반면에 윤동주 시인이 직접 쓴 작품노트가 있다. 윤동주 시인은 생전에 3권의 작품 노트를 남겼다. 그리고 친구에게 보낸 편지 등의 작품이 있다. 자신이 직접 쓴 3권의 노트는 다음과 같다. 『나의 습작기의 시 아닌 시』, 『창(窓)』,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사진판 윤동주 자필 시고 전집』의 목차는 다음과 같다.


제1부 사진판 윤동주 자필 시고

제2부 사진판 자필메모 소장서 자필 서명

제3부 시고 본문 및 주


후기

부록

작가연보

작품 색인






앞으로 함께 읽을 윤동주 시인의 작품 목록부터 정리를 하기 시작한다 1. 초한대(시)/2. 삶과 죽음(시)/3. 내일은 없다(시)/4. 거리에서(시)/5. 공상(空想)(시)/6. 창공(蒼空)(시)/7. 남(南)쪽 하늘(시)/8. 조개껍질(동요)/9. 고향집(동시)/10. 병아리(동요)/11. 오줌싸개 지도(동시)/12. 창구멍(동요)/13. 짝수갑(동요)/14. 기와장 내외(동요)/15. 비둘기(시)/16. 이별(離別)(시)/17. 식권(食券)(시)/18. 모란봉(牡丹峰)에서(시)/19. 황혼(黃昏)(시)/20. 가슴1(시)/21. 가슴2(시)/22. 종달새(시)/23. 산상(山上)(시)/24. 오후(午後)의 구장(球場)(시)/25. 이런 날(시)/26. 양지(陽地)쪽(시)/27. 산림(山林)(시)/28. 닭(시)/29. 가슴3(시)/30. 꿈은 깨어지고(시)/31. 곡간(谷間)(시)/32. 빨래(시)/33. 빗자루(동시)/34. 햇비(동시)/35. 비행기(동시)/36. 가을밤(시)/37. 굴뚝(동시)/38. 무얼먹구 사나(동시)/39. 봄(동시)/40. 참새(동시)/41. 개(동시)/42. 편지(동시)/43. 버선본(시)/44. 눈(동시)/45. 사과(동시)/46. 눈(동시)/47. 닭(동시)/48. 아침(시)/49. 겨울(동시)/50. 호주머니(동시)/51. 황혼(黃昏)이 바다가 되어(시)/52. 거짓부리(동시)/53. 둘다(동시)/54. 반디불(동시)/55. 밤(시)/56. 할아버지(동시)/57. 만돌이(동시)/58. 개(동시)/59. 나무(동시)/60. 장(시)/61. 달밤(시)/62. 풍경(風景)(시)/63. 울적(鬱寂)(시)/64. 한란계(寒暖計)(시)/65. 그 여자(女子)(시)/66. 야행(夜行)(시)/67. 빗뒤(시)/68. 소낙비(시)/69. 비애(悲哀)(시)/70. 명상(瞑想)(시)/71. 바다(시)/72. 산협(山峽)의 오후(午後)(시)/

73. 비로봉(毘盧峯)(시)/74. 창(窓)(시)/75. 유언(遺言)(시)/76. 새로운 길(시)/77. 어머니(시)/78. 가로수(街路樹)(시)/79. 비 오는 밤(시)/80. 사랑의 전당(殿堂)(시)/81. 이적(異蹟)(시)/82. 아우의 인상화(印象畫)(시)/83. 코스모스(시)/84. 슬픈 족속(族屬)(시)/85. 고추밭(시)/86. 햇빛·바람(동요)/87. 해바라기 얼굴(동시)/88. 애기의 새벽(동시)/89. 귀뚜라미와 나와(동시)/90. 산울림(동시)/91. 달을 쏘다(산문)/92. 달같이(시)/93. 장미(薔薇) 병들어(시)/94. 투르게네프의 언덕(산문시)/95. 산골물(시)/96. 자화상(自畫像)(시)/97. 소년(少年)(시)/98. 팔복(八福)(시)/99. 위로(慰勞)(시)/100. 병원(病院)(시)/101. 무서운 시간(時間)(시)/102. 눈오는 지도(地圖)(시)/103. 태초(太初)의 아침(시)/104. 또 태초(太初)의 아침(시)/105. 새벽이 올 때까지(시)/106. 십자가(十字架)(시)/107. 눈감고 간다(시)/108. 못자는 밤(시)/109. 돌아와 보는 밤(시)/

110. 간판(看板)없는 거리(시)/111. 바람이 불어(시)/112. 또 다른 고향(故鄕)(시)/113. 길(시)/114. 별 헤는 밤(시)/115. 서시(序詩)(시)/116. 간(肝)(시)/117. 종시(終始)(산문)/118. 별똥 떨어진 데(산문)/119. 화원(花園)에 꽃이 피다(산문)/120. 참회록(懺悔錄)(시)/121. 흰 그림자(시)/122. 흐르는 거리(시)/123. 사랑스런 추억(시)/124. 쉽게 씌워진 시(詩)(시)/125. 봄(시)/이렇게 총 125편의 작품을 처음부터 끝까지 쉬엄쉬엄 함께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https://youtu.be/vztbm-CXeaw?si=F1rinRorP7VPyp94

― 이어도공화국 시와 음악카페 달문moon 36

https://youtu.be/Dfbiyns61Mc?si=udoqIPiM0dda-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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