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의 가장 안쪽을 보는 방법

고정관념 깨기.

과일처럼 양파의 가장 안쪽에 씨가 있는지 없는지 알려면 가장 깊은 속까지 끝까지 까고 또 까 봐야 알 수 있다.


하지만 더 쉬운 방법도 존재한다.


과감하게 칼로 절반을 잘라 양파의 단면을 바로 보면 된다.



우리는 인생을 살면서 점점 고정관념의 뫼비우스 띠에 갇힌 채 살아가곤 한다.


어떤 난관을 헤쳐나갈 때 수많은 고민을 하면서도 발상의 전환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콜럼버스의 달걀 세우기처럼, 양파의 단면을 잘라 가장 안쪽을 보는 방법처럼 어쩌면 작은 발상의 전환이 커다란 난관을 단숨에 넘어갈 수 있는 지혜의 뜀들이 될 수 있다.

오늘도 풀리지 않는 숙제와 고민을 가진 분들이라면 과감히 역발상도 해보며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새롭고도 쉬운 문제 해결을 할 수 있는 모두가 되어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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