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아이 그림.
도라에몽 영화 첫 시청 다음날 인상에 남았는지 도라에몽 앞, 뒷모습을 아이가 그렸다.
엄마표로 하나 더 그려 가방 고리 두 개완 성 후, 아이는 블록으로도 도라에몽을 만들었다.
소금에 물감을 짜 넣고 섞어 그림 위에 올려주기.
굵은소금이 신기했는지 맛있었는지 자꾸 잡수시는 아이~^^
친구와 커피숍에서 우유 마시며 공룡놀이^^
삶은 달걀에 사람 얼굴 그리기.
엄마, 아빠 웃으라고 이렇게 해놓았다는 얘기에 친구들은 효녀라고^^
꼬리 잘린 카멜레온과 우측에는 멧돼지와 지네를 그렸다.
요즘 여아답지 않게 공룡에 빠져 웬만한 공룡 이름을 다 숙지하고 있는 울 아이의 또 다른 관심사는 유령, 귀신 등 핼러윈 괴물!
뚱뚱한 고양이
고양이
코브라 뱀 동물 옷 입은 엄마와 아이
아빠를 그린다더니 갑자기 장난기가 발동, 콧물을 그리더니 몸은 부엉이로 변신^^
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