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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글 4살 아이는 그림
모나리자외.
55개월 아이의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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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김지현 시인칼럼니스트
Feb 23.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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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아이
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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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김지현 시인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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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그림자 속 빛 한줄기> 출간작가
반짝이는 잔물결처럼, 삶의 이면을 감각적인 언어로 기록하는 시인이자 칼럼니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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