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정처 없이
떠돌아도 좋다.
그리고
그 끝에
돌아올 곳이 있다면
더욱 좋다!
<긴 그림자 속 빛 한줄기> 출간작가
반짝이는 잔물결처럼, 삶의 이면을 감각적인 언어로 기록하는 시인이자 칼럼니스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