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전하는 축복의 말 한 마디.
그림: 6세딸그림
by
윤슬 김지현 시인칼럼니스트
Oct 20.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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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반짝거리는 눈빛은
밝은 별빛을 닮아
더욱 초롱초롱 빛나는구나.
그 부드러우면서도 강렬한 눈빛을 닮아
네 삶 역시 더욱더 환하게 빛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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