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은 제가 17세때 쓴 글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만의 달란트를 가지고 태어난다.
그들은 각기 그들의 삶 속에서 일찍 , 혹은 뒤늦게 달란트의 의미를 찾게 된다.
자신의 꿈을 찾아, 아주 근본적인 자신만의 달란트를 찾아 여전히 헤매는 사람들.
그들은 그 방황의 시기 동안 많은 것을 잃고, 남들보다 뒤쳐진 것이 아니라
그 '달란트를 값지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깊게 터득한 시기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