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

이글은 제가 17세때 쓴 글입니다.

“빨간불, 정지”

초록불, 보행”


자그만 사회적 약속 위에 안정과 질서가 서게 된다.


“야! 우리 12시에 그때, 거기서 만나자.”


자칫 사소할 수도 있는 가벼운 일상의 약속들.


그 약속의 지킴 위에 믿음과 신뢰가 싹트게 됩니다.




‘약속은 하는 게 아니라, 지키기 위한 것이다.’라는 말을 지금, 우리의 일상 속에서 가슴 깊숙이 새겨둬야 할 것 같습니다.


서로가 ‘믿음’이라는 굳건한 발판을 세우기 위해.

*이글은 제가 17세때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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