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우다가 넘어져도 괜찮아.
넘어진 김에 쉬어가면 돼.
싸우다가 쓰러져도 괜찮아.
다시 일어서면 돼.
싸우다가 다쳐도 괜찮아.
내가 옆에서 치료해 줄게.
그렇게 다 아프고 나면
우리 웃자.
웃으며 살자.
<긴 그림자 속 빛 한줄기> 출간작가
반짝이는 잔물결처럼, 삶의 이면을 감각적인 언어로 기록하는 시인이자 칼럼니스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