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라 그래"
들을 수록 마음이 편안해지는 말이다.
오늘 단상은 멜 로빈슨의 책 [The let them theroy]에서
통찰을 가져와 나만의 색깔을 입혀 본다.
"그러라 그래" 마인드셋
LET THEM!
그렇다. 우리는 삶을 살아가면서 온갖 이상하고 불합
리하고 부조리한 사람과 일과 상황들에 마주치게
된다. 그럴때마다 정말 지구 밖으로 그가 꺼지든지
내가 꺼지든지 하고 싶을 정도로 답답해 지는 순간
이 온다. 그럴때, 그냥 멜 로빈슨 이야기처럼
"그러라 그래"
한마디 무심하게 툭 던져 보며 그 상황을 좀 가볍게 만들어 버리면 어떨까?
우리는 결국 타인을 우리 마음대로 할 수가 없다
단 하나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우리의 마음이다
그래서 우리는 늘 우리의 마음을 먼저 살피고
편안하게 유지 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그런 마인드를 유지하기 위해서 이렇게 툭 하고
내 뱉어 보면 좋겠다
누군가 당신에게 상처를 주려고 작정하고
기분 나쁜 말을 한다거나, 말 같지도
않은 말을 계속 하고 있을 때, 배려라고는
1도 없는 그런 행동들을 나에게 보일 때,
남의 기분 따위는 생각도 하지 않고
아무렇게나 말을 화살처럼 쏘아 버리는
사람들을 볼때
우리는 그냥
그저
그러라 그래
그래, 나는 내 갈길 갈테니
너는 그러던지..
그러라 그래~
이렇게 무시하고 그 마음을 바라보고
또 내려 놓고 수용하고
그 상황, 그 대로 내버려 두거나
흘러가게 해 주면 좋을 것 같다.
늘 쉽지 않은 마음챙김이지만 노력하면 가능하다
조금 쉼호흡을 한 후 다시 차분하게
내가 할 수 있는 것들과
내가 할 수 없는 것들을
판단하여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에 집중해 보는 것이다
그리고
그러라 그래, 너는
나는 내 갈 길을 간다
나는 내가 원하는 내 삶의 모습에 집중
하며 계속 그 방향만 보고 나아가는 것이다
그래,
오늘도 그러라 그래,
WHATEVER~
나는 이렇게 오늘도 내 마음을 내 삶에
유리한 방향으로 끌어 올 힘이 있다
나에게는 무엇보다도 든든한 나의 지원군
바로 나 자신이 있다.
나를 위해
늘 나를 아끼는 내가 나와 함께 한다는 것을
잊지 말고 오늘도 나와 더 친하고 더 애틋하고
더 사랑스러운 하루를 보내기로 다짐한다.
결국
내마음을 가장 잘 아는 것은 나일테니까
그래, 그러라 그래,
whatever
나는 아무렇지 않다
그래도
ㅎㅎㅎ
멜 로빈스의 영상을 보면 늘 힘이 생긴다. 내면의 힘,
나 스스로 서는 힘.
나도 그런 작가로 거듭나고 싶은 아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