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 매일 외치면 꿈은 현실이 된다

살려주는 글쓰기 기록

by 김리사

오늘도 아침에 눈을 뜨고 감사한 마음을 낸다.

사실 내려고 낸다기 보다 정말 감사한 마음이

저절로 든다.

아침에 눈을 뜨지 않았더라면 이 모든 감정을 맛볼 수

있었을까?

결국 존재하고 있어 이 모든 시련과 고통이 오는 것.

그리고 감사한 것은


힘들만하면, 이 지구별 여행엔 보상이 기다리고 있다

요즘 정말 큰 보상을 받는 기분이다.

사람들로 인해서 말이다.

내 보물은 내 곁의 사람들이다.


오늘도 무의식을 바꾸기 위한

긍정 확언을 외쳐본다.



오늘도 아침이 찾아와서 감사하다

나는 월 천만 원을 즐겁게 벌며 나누고 산다

어떻게 나는 월 천만 원을 이렇게 쉽고 즐겁게

벌게 되었을까?

나는 월 천만 원이 내 통장에 들어오는 것을

보는 일이 정말 즐겁다

어떻게 내 통장엔 월 천만 원이 편하게 들어오게

되었을까?

나는 사랑으로 가득해서 자꾸만 사람들에게

나눠주고 싶다.

어떻게 나는 이렇게 사랑이 가득한 사람이 되었을까?

나는 마음이 힘든 사람들을 돌보고 자기 사랑을

실천하게 돕는다

나는 사람들을 돕고 마음을 밝히는 일이 보람 있다

매일 글쓰기를 하니 풍요롭고 돈 걱정 없이 산다

어떻게 매일 글쓰기가 이렇게 풍요를 가져다주었을까?

나는 동기부여하는 일을 하며 스스로도

매일 성장한다.

나는 자유롭게 여행을 하며 글을 쓰는 일을 하고 산다.

나의 소비는 글쓰기를 통해 다시 생산적인 일로

돌아와서 정말 감사하다.

영어는 나의 오랜 친구이자 내 삶의 풍요를

더 크게 해준다.

영어를 통해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나 감사하다

영어라는 도구가 나의 지평을 더 넓어주고 더

크게 사람들을 돕는 사람으로 살게 하여 감사하다.

오늘도 날씨가 좋아서 기분이 좋아서 감사하다

와~나는 어떻게 이렇게 풍요롭게 되었지?

아무런 걱정이 없다.

내 삶은 있는 그대로 충분히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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