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주는 글쓰기의 기록
오늘도 외쳐본다.
기대감과 감사로 시작하는 하루
정말 기대되고 정말 감사하다
살아있으니 맛보는 이 아침
더 즐겁게 벅차게 보내기로 한다
제주 여행 4박 5일.
살면서 일상을 벗어나 이렇게 여행을 떠날 수 있는 것도
축복이고 감사하다.
가족들이 모두 즐겁게 여행 메이트가 되어 주어
감사하고, 아침 글쓰기를 같이 하시는 분들이 있어
쓸쓸하지 않아 감사하다.
아침 글쓰기가 쌓이면 쌓일수록 내 삶도 가볍고
밝아질 것을 믿는다.
믿는 대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또 믿는다.
긴 시간 우울과 불안은 결국 내 마음을 보아주지
않아서였다.
매일 아침 내 마음을 바라본다.
오늘은 제주 여행의 설렘으로 맑음이다.
이렇게 매일 맑고 밝았으면 좋겠다.
매일 오늘만 같아라..
정말 살맛 나는 아침이다.
무조건 감사하다. 이 모든 축복에..
오늘 하루가 설렌다
오늘은 얼마나 즐거울까
나는 아침에 눈뜨는 일이 행복하다
아침에 갈 수업이 있어 감사하다
나는 왜 아침이 이렇게 즐거울까
나는 월 천만 원을 벌어서 풍요롭다
나는 어떻게 월 천만 원을 이렇게 벌게
되었을까
오늘 제주도 여행이 기다려서 감사하고
즐겁다
내 삶은 온통 즐겁고 감사하다
나는 운이 좋다
오늘도 눈사태처럼 복이 굴러들어 온다
나는 어떻게 이렇게 운이 좋을까
오늘도 건강하게 음식을 먹고 적당한
양만 배부르지 않게 먹는다
나는 어떻게 이렇게 음식 조절을 잘하게
되었을까
과식을 하지 않아 속이 편하고 마음도 밝다
몸이 점점 가벼워져서 감사하다
나는 오늘도 만나는 사람들에게 따뜻하고
친절하게 대한다
사람들이 나로 인해 따뜻함과 사랑을
느껴서 기쁘다
나 한 사람이 밝아져서 온 우주가 밝아지니
감사하다
오늘도 좋은 날이다
아무 일이 없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