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 말하는 대로, 믿는대로 이뤄질 거야

by 김리사

4일 차

눈뜨자마자 긍정확언을 쓰고 외친다

원하는 삶의 모습을 먼저 느끼고 살아보는 아침,

결국 기분 좋은 느낌이 답이다


오늘 아침은 유재석과 이적이 부른 <말하는 대로>

를 떠올렸다. 신기하다. 아침마다 문득 생각나는 노래 혹은 생각들이 있다.



말하는 대로~~ 말하는 대로~

될 수 있다고, 될 수 있다고

그대 믿는 다면~~

우~~

말하는 대로~~

그대 생각하는 대로~~

인생은 영원히, 도전은 무한히~~말하는 대로~~




아침 글쓰기는 무의식에 있는 나의 마음을 정화하고

봐주지 않아 막혀있는 마음을 흐르게 하는 소중한

루틴이다.



<말하는 대로> 가사처럼, 삶은 소망하고 말하고 믿는 대로 이뤄진다.


지금 이대로 있는 그대로 온전하고 완전하다






오늘도 기대되는 하루가 시작되었다


나는 월 천만 원을 편안하고 즐겁게 번다

월 천만 원이 통장에 들어오는 걸 보니

정말 행복하다

사람들에게 베풀 수 있어 더더욱 행복하다

나는 어떻게 이렇게 월 천만 원을 편하게

벌게 되었을까

내 삶은 온통 풍요롭다

나는 어떻게 이렇게 풍요롭게 되었을까

나는 운이 좋다

나에게 오늘도 눈사태처럼 복이 굴러 들어온다


나는 자유롭게 여행하고 글을 쓰며 산다

내가 쓰는 글은 다시 나에게 풍요를 가져다준다


가족들이 몸과 마음이 건강해서 정말 감사하다

우리 가족은 어떻게 이렇게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되었을까?

나는 사람들이 너무나 사랑스럽고

그들도 나를 사랑스럽게 본다

나는 사람들을, 사람들은 나를 어떻게 이렇게

사랑스럽게 보게 되었을까

우주는 무한한 사랑과 풍요로 넘친다

내가 받을 풍요도 무한하다

나는 매년 책 1권을 출간하며 베스트셀러

작가로 산다

나는 어떻게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을까

내 글이 사람들을 따뜻하게 하고 위로와

용기를 줘서 기쁘다

어떻게 나는 이렇게 따뜻하고 위로가 되는

글을 잘 쓰게 되었을까

나는 오늘도 알아차림 하며 먹고 천천히

음미하는 삶을 산다

내 몸은 점점 더 가볍고 건강해진다

나는 건강한 음식을 먹는 것이 즐겁다

오늘도 좋은 날이다

매일매일 좋은 날이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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