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클 모닝페이지
투명한 유리 거울 그 자체가 되어 세상에 선다.
눈을 떠 바라보는 것은 눈이 아닌 마음
마음은 투명한 유리 거울이 되어 온 세상을 비춘다.
세상은 내 마음의 투영, 무엇을 보든 내 마음의
나타남,
사라질 것들에 대한 두려움을 내리고
지금 영원히 빛나는 것들에 집중하는
고요한 아침.
생각이 들어오기 이전, 세상은 고요하고
밝고 환하다.
아침에 눈을 떠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보는 세상도 나의 마음의
세상
무얼 택할까
무얼 비춰볼까
나의 늙어감은
나의 엔딩 차례가 오고 있다는 것임을
깨닫고 더 소중하게 하루를 채우자
하지만 그 엔딩도 투명한 유리 거울 위의
일인 것을 또한 잊지 말자..
많이 걷고, 몸을 가볍게 하기로 한다.
생각이 많아질수록 몸을 더 움직이고
가장 편안하다 느끼는 상태에 머물러라
오늘 내가 나에게 주는 메시지.
움직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