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하게 꿈꾸고 이뤄가는 일

리사의 마음 카페

by 김리사

연말이 되니 한 해를 돌아 보고 앞으로 살고 싶은 삶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된다. 새해에 대한 목표와 계획도 썼다 지웠다를 반복하며 진정으로 내게 울리는 꿈을 남긴다. 월 천만 원을 매달 버는 인세소득자. 작가로 활발한 활동을 하며 선한 나눔으로 빛을 전하는 삶을 그린다. 그렇다면 어떻게 과연 원하는 꿈을 이룰 수 있을까?


자기 계발서나 동기부여 강의에서 들었던 끌어당김, 심상화 등을 실천한 적이 있었다. 목표를 짧게 만들어 100번 쓰기도 해보고 매일 아침 긍정 확언을 쓰고 낭독도 해보았다. 결과는 어땠을까? 결과부터 말하면 절반의 성공이었다. 이룬 목표도 있고 아직 과정 중인 목표도 있다.


꾸준히 하지 못하고 중도 하차를 한 것들은 100일 동안 100번 쓰기. 아침 긍정 확언 낭독하기도 중도 하차 등이다. 하지만 나만의 루틴으로 변경하여 성공한 것도 있다. 바로 아침 긍정 확언을 블로그로 쓰기와 심상화이다. 내가 원하는 삶의 그림을 시각화해서 수시로 휴대폰 배경화면에 깔아두고 수시로 본다. 올해는 그 결실을 몇어 책 출간도 하고 네 분의 작가님들의 치유책 출간을 돕기도 했다. 이것이 꿈을 이루는 공식이 통했던 성공 경험이 되었다. 아직 못 이룬 꿈은 월 천만 원 인세소득자 되기다.


아침 무의식 시간이 중요한 것을 잘 알아서 아침 루틴에 집중을 해본다. 어서 그 꿈과 다가가도록 행동을 이어간다. 올해 말에는 SUNO AI 앱을 이용해서 아침 긍정 확언을 노래로 만들어서 아침마다 듣는다.글로만 쓸 때와 노래로 들으며 흥얼거리는 것은 천양지차. 노래 선율 속에 들어가니 더 무의식에 각인되는 효과가 있다. 점점 내가 월 천만 원 인세 소득자라는 게 믿어지고 그런 미래가 곧 다가올 것 같다.


사람들마다 꿈을 이뤄가는 방법이 다 다르고 그에게 적합한 최적의 길을 우주가 찾아 줄 것이라 믿는다. 꿈꾸는 것을 포기하지 않는다면 말이다.


아래의 내 아침 긍정 확언은 삶의 나침반이다.

'시간적 자유, 경제적 자유, 나누는 삶, 영적 성장'이 내 삶의 길을 이끈다. 선두에 선 이 네 마디의 선언들이 오늘도 눈부시고 환하게 빛난다.


치유의 과정을 돕는 사람으로, 마음공부를 가장 우선으로 하여 오늘도 즐겁게 하루를 보낸다. 그렇게 살다 보면 내게 기적 같은 일들이 찾아올 것이다. 바로 경남신문 오피니언 촉석루 섹션에 내 칼럼을 올리게 된 기적 같은 것 말이다. 1월에 총 4번의 월요일마다 1050자 내외의 글을 올릴 기회가 생겼다. 원고료를 떠나서 내게 이런 기회가 온다는 것이 기적이다. 5년전 우울증으로 삶을 떠나고 싶던 내게 오늘의 일들은 기적임에 틀림없다.


김리사 작가로 하여 글을 연재하는데 분량이 길지는 않지만 신문에 올릴 글이라 더 긴장이 되고 잘하고 싶다. 어떤 글을 올릴까 고민을 한참 했다. 결국 글을 쓰게 된 이유가 힘든 마음때문이었으니, 하고 있는 마음공부 여정에 대한 따뜻한 글이면 좋겠다 싶어 방향성을 정해본다.


새해 첫 주 월요일 올라갈 글이니 따뜻한 희망과 사랑이 피어나면 좋겠다. 아직 시작되지 않았으나 이미 완성되어 제 역할을 할 내 첫 신문기사 칼럼 글을 축복한다. 마음에 꿈을 품으면 때론 생각하지도 못했던 기적을 만난다. 책을 출간한 일에 이어, 올해 했던 치유책쓰기 북토크 이벤트. 그리고 이어진 2026년 1월, 신문에 오를 내 글은 모두 연결된 일들이다.


꿈을 품고 행동했으므로 얻은 값진 보상에 감사한다. 앞으로도 행동을 멈추지 않고 나아가겠다. 서로 연결되어 도우며 말이다. 오늘도 성공을 외치며 하루를 시작한다. 자기 사랑으로 똘똘 뭉친 하루는 찬란히 빛난다.



https://youtube.com/shorts/ROtkzyihMRM?si=e0RyuKPgtKjKw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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