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탄의 도구들] _ 질문하다

by 예채파파

[타이탄의 도구들] _ 질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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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과 질문에 대한 각자의 해석이 다를 수 있다.

이 내용은 "토니 로빈스"님이 하신 말로,

의문은 현재 내 삶의 수준을 결정하고

질문은 지금부터 앞으로의 내 삶 자체를 바꾼다는 말이다.


의문은 의심스럽고 부정적인 마음으로 보인다.

'....아닐까?' (Is not a ...?)

부정의 단어 "Not"이 들어가면서 바라보는 대상을 한 차례 꼬아서 보게 되는 것 같다.


질문은 궁금하고 알고싶은 마음을 대변하는 것으로 보인다.

'..... 무얼까?' (What is ......?)

어떠한 대상을 바라볼 때 궁금함이 가득하고 알고싶어진다. 알기 위해 노력하게 되고 말이다.


의문과 질문, 그 차이는 그 단어의 뜻으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지 않다.

내가 처한 상태를 생각하고,

그 상태를 어떻게 바라보고 행동할 것인가에 촛점을 맞추어 보자.

누군가는 이 문구를 보고 이렇게 이야기 해주었다.

의문은 단순한 물음으로 방향성이 없는 물음이고,

질문은 방법을 찾아내고자 하는 방향과 목적이 있는 물음이라고.


내 생각과 일치하는 것 같다.

단순히 '이거 아니잖아?'로만 바라보면 끝이다.

그런데 '이건 이렇게 하면 될까?'라고 바라보면 길을 생각하게 된다.

끝이 아닌 또 다른 재미의 시작을 위해



의문을 질문으로 바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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