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저질러야만 하는 본성을 지닌 인간.
그리고 성인처럼 일을 재면서 하나하나 피곤하게 세상을 바라볼 필요가 없는 아이들.
궁금하면 만져보고,
호기심이 생기면 넘어뜨리고,
흘리고 집어던지고 부딪히고..
그래서 아이들은 매순간이 즐거운 것 아닐까?
굳이 뒤처리를 생각할 필요가 없으니.
그냥 지금이 즐거우면 그저 행복하니.
궁금증이 풀리면 한껏 애교로 웃으면 되니.
지나간 일은 그것으로 된다.
아이들은 이미 알고 있다.
생각이 많은 우리만 지나간 일을 기억하며
다가오지 않은 일을 걱정하며
현재를 오롯이 즐기지 못하는 것은 아닐까.
아이들처럼 그냥 저질러보자.
그리고 구태여 지나간일에 화내지 말자.
Don't look back in anger
- OASIS
출처 : 오아시스 유튜브 (https://www.youtube.com/channel/UCUDVBtnOQi4c7E8jebpjc9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