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반성 반성 또 반성입니다.
아이를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하겠다고,
아이를 아이의 시선으로 바라보겠다고.
제대로 실천이 되지 않는 모습을 마주하고
또다시 반성입니다.
부모가 변해야한다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부모는 아이의 거울이기에, 부모의 모습을 그대로 좇아서 보고배울 아이들이기에.
부모의 행동거지가 정말 중요한 육아포커스입니다.
그렇게 스스로 변해가는 과정을 보면서 아이들을 대하는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좋은 모습, 올바른 모습의 아이로 성장하기까지 하루아침에 능히 될 수는 없습니다.
계속 아이를 관찰하고 배려하면서 육아를 하면
그러한 모습이 쌓이고 쌓여서 행복한 아이를 만듭니다.
'아직도 내가 부족하다.'
'아직도 나는 아이를 이해하는게 힘들다.'
이러한 말로 나의 고개를 가로젓지 마세요.
이미 이러한 생각이 드는 것부터 시작이며,
아이도 그렇듯 부모의 모습도 하루아침에 능히 될 수는 없습니다.
반성과 노력하는 모습이 쌓여 행복한 부모를 만듭니다.
무언가 부족해보이는 부모의 모습이 보이나요?
반면에 제대로 장착한 부모의 모습도 보일겁니다.
부모가 변해야합니다.
그렇지만 이미 스스로를 치하하고 격려할 정도로 좋게 변해가고 있습니다.
육아를 통해 긍정성을 회복합시다.
누구든 화낼 수 있고, 소리칠 수 있습니다.
잘못된 것이 아닙니다.
그렇지만 재빨리 사과하고 반성하면서 아이의 마음을 회복해주는 모습은 가지고 갑시다.
이것이 우리가 변해가는 부모의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