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을 만족시킬 필요는 없다는 말.
공감되는 말이다.
특히나 요즘같이 빠르게 흘러가는 현대사회에서 반드시 필요한 말이라고 생각한다.
참 타인의 삶에 관심들이 많은 시대다.
일부러 내 시간을 쪼개가면서 남들이 어떻게 살고있는지 찾아보기도 참 쉽다.
악성댓글이 유독 넘쳐나는시대라고 하는 것은,
위의 말을 대변하는 말이 아닐까? 라고 생각한다.
내 인생을 살고 있는데, 왜 그 인생에 가타부타가 많은 것인지..
정말 필요한 말은 뒤에서 들리지 않는다.
진정한 충고와 나를 위하는 조언은 뒤통수에서 들리지 않는다.
손바닥을 맞부딪치고 하이파이브를 하던,
손바닥을 마주잡고 악수를 하던,
진심을 전하는 목소리와 온도는 내 앞에서 나타난다.
그렇기에 뒤에서 들리는 쓸데없는 잡음들에 하나하나 대응할 필요는 없다.
소모되는 것이고 낭비되는 것이다.
좋은 것만 보고 듣고 느끼기에도 바쁜 나의 삶에
불필요한 에너지를 낭비하지 말자.
어차피 사람은 모두가 다 다르다.
심지어는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도 다르다.
다름을 인정하면 되는 것이지 다르다고 욕하는 것은 스스로 얼굴에 침을 뱉는 격이다.
어떤 사람이 나를 어떻게 느끼느냐는 정말이지 내 일이 아니다.
그것을 그렇게 바라보고 느끼는 그 사람의 문제다.
남 눈치 보지말고
내 눈치를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