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장] 1. 자상한 마음씨

[4장_호감도 상승] 중에서

by 휘련

1) 자상한 마음씨

1-1) "노팅힐"

- 너그러운 매너에 녹아든 미녀스타

1-2) 순수한 군대 후임의 얘기

1-3) 맑은 영혼의 중국 우산남


1) 자상한 마음씨



마음씨가 좋아야 사랑할 자격이 된다. 적어도 상대를 편안하고 편히 지낼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어 놓아야 한다. 그렇기에 자상한 마음씨를 지닐수록 다른 이성들에게 있어서 환심을 갖게 되는 것이다. 그러한 마음씨를 지니고 있는 사람은 사랑에서도 그렇게 다정다감하게 그리기 때문이다.


때론, 나쁜 남자에게 끌리는 이성이 있기는 하나, 실제로 사귀면 불편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너무 이성들이 지극정성에 환면을 느껴서 상대적으로 그러한 면이 순간적으로 끌리기 때문이라고 하지만, 사람은 본래 성품이 착해야 복을 받는 것 같다. 늘 위태롭고 긴장감 속에서는 사랑하기 버겁다. 끝이 보이는 연애에 발을 붙일 수 없는 노릇이다. 하지만 자상한 마음씨를 지닌 이에게는 왠지 그 사랑이 평생 갈 것만 같은 느낌이 든다.


맑은 영혼! 그러한 마음씨를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신이 준 선물이 바로 사랑이다. 물론 돈이 많거나 외모가 특출하거나 한다면 그 연애의 있어서 유리하지만 어디까지나 그것은 사랑이 아니다. 사랑과 인기는 별개이기 때문이다. 참된 사랑은 겉치레가 아니다. 하드웨어가 아니라 소프트웨어에 있는데 그 기본 전제조건이 바로 자상한 마음씨를 지니고 있어야 할 것이다.


맑은 영혼의 선물

: 사랑을 할 수 있는 전제조건 (연애와 다른 참 된 사랑)


요즘 시대에 탁한 영혼들이 많다. 애인이 있어도 다른 이성에게 기웃거리는 사람들. 현재 사귀고 있는 상대가 결혼 상대가 아니라면서 투덜대는 사람들. 성적으로 쾌락을 위해서 엔조이를 즐기는 연애하는 이들. 그러한 사람들은 이성적으로 넘쳐 흘러 소위 선수들끼리 혼탁하게 많은 이성들이 섞여서 얽히고 섥히기 마련이다. 하지만 그럴수록 참된 사랑과 거리가 멀게 만드는 것이다. 그 속에서 사랑을 찾으려고 여러 사람을 찾는데 그 자체가 모순이다. 중요한 것은 상대가 아니라 바로 자기 자신의 마인드다. 마음을 지나친 이기주의, 외모지상주의와 물질만능주의 그리고 과시욕과 보다 편한 세상을 살 것같은 환상을 버려야 한다. 그러한 탁한 영혼들은 다른 이성에서 사랑을 찾기보단 자신의 감정이 맑은 영혼이 되어야 하겠다.


탁한 영혼의 잘못

: 사랑하고 픈 사람을 찾기보다는 자신의 마인드를 바꿔야 한다


우선적으로 사랑을 알려면, 기대감을 내려놓아야 할 것이다. 외모나 학벌, 재산과 능력이라는 여러 가지 기대를 50%만 줄인다면 참된 사랑의 거리는 점차적으로 가까워질 것이다. 너무 함몰적인 시각으로만 사랑의 조건을 봤으니 그 외에 많은 것을 보지 못했던 것일 수도 있다.


영화에서는 그렇기에 더 맑은 영혼의 초점을 두고 제대로 된 사랑을 보이고 있다. 한 단계 한 단계 자상한 마음씨를 지니고 있는 이 맑은 영혼들의 이야기 속에서 우리가 진정한 사랑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 지 배워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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