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랑 영화처럼}
1-1) "클래식"
- 숨겨놓은 우산에 '감정을 확인'한 여자
1-2) 감정확인을 하는 신체기관들
1-3) 감정 확인을 인식하지 못한
- 어리석은 말 실수
2-1) "사랑을 놓치다"
- 후회 없는 명쾌한 고백을 말하다
2-2) '사귀자' 외에 더 의미있는 다른 고백
2-3) 위풍 당당한 여자의 고백
3-1) "연인"
- 손끝에서 시작된 아름다운 절제미
3-2) "위대한 유산'
- 담백한 입맞춤
3-3) 서로를 안으면서 느끼는 것
- 오른쪽 심장
싹트는 계기 : 감정확인, 확실한 고백, 스킨쉽 시작
(클래식, 사랑을 놓치다, 연인+위대한 유산+메이킹 베이비)
위의 목차는 사귀기 전, 둘이 연인이 아니었더라면 이제부터 서서히 연인으로 다가서는 목차로 살펴볼 것이다. <1.짜릿한 첫 만남>, <2.특별한 이성>, <3.주변 인물의 도움>, <4.호감도 상승>, <5.밀고 당기는 기술>은 일련의 사랑으로 번져가는 단계라고 볼 수가 있다. 이 정도가 되었으면 서로가 애틋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만일에 아직까지 4~5장의 목차에서 서로가 아니라 혼자 좋아하는 것이라면 이번 6장의 목차를 진행하지 않는 것이 좋다.
* 원더풀 라디오 (여자 DJ와 남자 PD와의 서서히 사랑의 싹)
https://www.youtube.com/watch?v=UFJpH6X9wT4
어쩌면 상대는 친히 예의로 대해주는 것이고, 이성이 아니라 친구로 대하는 것인데 그걸 오해하여서 이 6장으로 바로 건너뛰다가 더 멀어지는 것을 볼 수가 있다. 때 아닌 낭패가 아닐 수 없다. 그렇다고 늘 4, 5장에서 오랫동안 맴 돌면 그 시간적인 타이밍을 놓치게 되어서 평생 친구로만 남을 수밖에 없는 경우도 생기게 된다. 적절한 시기가 그렇담 과연 언제려나? 서툴수록 이를 잘 간파할 수 없겠지만, 의연 중에서 유독 티가 나게 잘 해주고 이에 상대 또한 호감을 계속 보인다면 6장으로 진행해도 될 것으로 보인다. 서서히 사랑이 싹트는 계기를 그렇다면 어찌 알 수가 있는가? 물론 10대들은 학교에 매일 보는 삶 속에서 이를 소문으로 알 수가 있는 나이라고 하지만, 어른이 된 상태에서는 이러한 면을 찾을 수가 없다. 더 개인화 된 20대는 자기의 삶은 자기가 알아서 개척해야 하며, 10대와 달리 진지하게 사랑을 고민하고 신중히 여기어야 할 것이다. 그 중에서 3가지 요소가 그 싹을 트는 계기가 된다. 이는 영화 상 이야기가 아니라 현실에서도 많이 접하게 되는 것이다.
* 연인으로 되는 터닝포인트
1) 감정 확인
2) 확실한 고백
3) 스킨쉽 시작
이 3가지가 지난 사귈 듯 말 듯한 것을 청산하고 둘만의 연인으로 다가 설 수 있는 터닝 포인트와도 같은 요소다. 익히 알아야 한다. 중요한 것은 상대와 내가 어떠한 취향이며, 어떠한 상황임을 잘 알아야 한다. 그렇다면 영화 속에서는 서로가 서로를 사랑하게 되는 터닝 포인트. 사랑의 싹 트는 계기를 조명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