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장] 1. 어리석은 과실

[9장_사랑의 위기] 중에서

by 휘련

1) 어리석은 과실

1-1) "광식이 동생 광태"

- 초코릿 전달의 실수로 바뀐 운명

1-2) 지하철에서 외모지적

1-3) 실수로 보낸 사진 전송




1) 어리석은 과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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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하기 마련이다. 그러한 실수가 인간적이면서 때로는 재미나게 이끌게 하는 휴먼니즘이기도 하다. 예전에 '아! 나의 실수'라는 타이틀의 TV 프로그램도 있었다. 그 소소한 내용도 재미나게 풀었기에 누구나 한 번쯤 해봤기에 더 동질감을 느끼게 되었고 그 프로그램은 대 히트를 쳤다. 하지만 우리는 이렇게 작은 과실로 그만큼 우리 삶에 있어서 사랑에서도 실수를 있기마련이며 그 실수로 인해서 하나씩 배워나간다.


* 어리석은 과실 = 더 나은 사랑을 위한 과정


하지만 어떠한 실수냐에 따라서 그 것이 상대가 받아줄 수 있으면 다시 화해를 해서 나아갈 수 있지만, 정도를 벗어난 실수가 아니라 상처가 크게 입힐만한 과실은 어떠할까? 그러한 과실로 인해서 서로의 금이 금이 가다 못해서 산산 조각이 날 수가 있다. 그만큼 사랑하는 이들에게 있어서 실수는 금물이다. 그렇기에 늘 위해주고 아껴줘야 하며 조심스레 다뤄야 할 것이다. 실수로 인하여 삶의 전체가 흔들릴 수도 있기 마련이다. 사랑도 그러하다.


말 한마디에 문자나 메일 한 통으로도 사이가 멀어질 수도 있는 것이다. 또한 다른 친한 이성에게 대할 때도 조심스레 해야 할 것이다. 그것만이 사랑을 지켜내는 일이다. 제 아무리 과실을 한다고 해도 그 당사자의 책임을 져야 하는 것이 마땅하다. 여기 말 실수로 인해서 사랑의 운명이 엇갈리게 되는 경우가 있다. 영화 '광식이 동생 광태'가 그러한 소재를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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