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의 삶

by 박예인

우리는 일직선을 달린다.

시간은 때로 나를 앞서기도 하고, 뒤따르기도 한다.


우리가 달리는 선은 어쩌면 그저 놓인 게 아니라, 우리를 잇는 끈일지도 모른다.

매거진의 이전글하늘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