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들거림

20220217

by 예이린

오랜만에 헬스장에서 근력운동을 했다


집에서 주로 간단히 홈트를 하거나,

헬스장 런닝머신에서 뛰거나가 요즘이었다


다리가 후들거릴 정도로 한 건

정말 오랜만이었는데,

아무 생각이 없어졌다


아, 헬스 이런 거였지


생각주머니가 남들보다 많은 내가

작정하고 근육을 만들던 그때를

가장 좋게 기억하는 이유인 것 같기도 하다


제대로 하면 힘들어서

아무 생각이 없어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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