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5
책을 보기만 하면 의미가 없어서 내용을 실행에 옮기기 시작했다. 최근에는 그냥 할 수 있는 것부터, 간단한 것부터 하라는 이야기가 있었다. 러닝 기록을 놓치는 것 같은 기분이 내내 들어서 어색하게 올리기 시작했는데, 어느새 패턴이 생기고 9칸을 채웠다. 기록은 그 자체로 나에게 의미를 주는 것 같았다. 달린 시간이 이곳에 쌓이고 있다. 뿌듯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