챌린지

20251001

by 예이린

일어나보니 달리기 챌린지 방에 9월 마지막 날의 인증이 쌓여 있었다. 달리기에 취미를 붙이고, 도전하고 노력해보는 멤버들의 모습에 잔잔한 보람을 느꼈다. 늘 상단에 고정되어 있는 챌린지 단톡과 분주해진 월말, 월초를 보니 신기했다. 다섯 번의 달리기 챌린지, 그리고 독서모임에서의 습관 챌린지들. 그렇게 늘 상단에 고정되어 일상에 머물러 있다. 10월, 11월을 잘 마무리하고 겨울을 맞이해야지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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