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14
배달어플로 이것저것 먹고 싶은 걸 시켜서 먹으면 순간에는 기분이 좋지만 기분이 조금 찝찝하다. 자극적인 음식을 조금 절제하고 건강식을 먹으면 짜릿한 느낌은 덜하지만 마음이 좋다. 속도 편하다. 약간의
절제가 함께 갈 때 산뜻함이 따라오나 보다.
하늘에 건넨 약속 "글을 놓지 않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