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07
마음이 비좁아져서 사랑하는 마음이, 오고 싶은 마음이 잘 보이지 않았다. 울음을 참으며 일을 처리하고, 서러운 마음을 안고 운전했을 시간을 되짚어보니 아릿했다. 어렴풋한 다짐들을 했다.
하늘에 건넨 약속 "글을 놓지 않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