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23
가까운 사람에게서 부러운 것이 있다. 그도 내게서 질투 나는 것이 있다고 하였다. 서로를 바라보며 부족함을 느끼고 부러워하기보다, 자연스레 닮아가고 채워주기를. 일에 관하여 설레하는 나의 마음을 듣고, 멋있다는 말을 전해주는 모습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다.
하늘에 건넨 약속 "글을 놓지 않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