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15
3주 넘게 점심시간에 서점에 갔다. 밥을 먹고 가면 20분 남짓 20페이지 정도 책을 볼 수 있었는데, 오늘 그렇게 꾸준히 하고 마지막 장을 덮었다. 올 가을 회사 점심시간의 루틴, 사소한 꾸준함이 주는 만족감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