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25
일하는 평일의 마지막인 금요일. 춤연습을 끝내고 탕짜면을 파는 곳을 찾았다. 집 가까운 곳에 다행히 있어 전화로 주문을 하고 오랜만에 포장을 해왔다. 오래 전 이 장면, 이 대사에 마음이 많이 갔던 드라마를 시작했다. 멍하니 화면 속 사람들의 정감에 웃으며 보내는 시간이 소소한 힐링이었다.
하늘에 건넨 약속 "글을 놓지 않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