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27
아홉시간 정도 충분히 자고 출근했다. 머리는 맑고 커피향은 좋았다. 컨디션이 좋아 일을 하나씩 처리하더 보면 잔잔한 집중의 시간이 참 좋고, 내내 평온한 기분이 들었다. 기사를 보면 여전히 한국은 노동시간이 길고, 평균 수면은 부족하다는 이야기가 많다. 조금은 더 여유를 지니고, 잠도 푹 잘 수 있어지면 좋겠다.
하늘에 건넨 약속 "글을 놓지 않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