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28
회사 일을 내 일처럼 하면, 내 일을 회사가 해주냐는 유쾌한 작가의 말이 남았다. 올해 하반기부터는 내 삶의 크고 작은 프로젝트를 챙기게 되었고, 설렘과 보람과 추억으로 자리하고 있다. 균형을 맞추며 산뜻한 하루를 보내기를!
하늘에 건넨 약속 "글을 놓지 않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