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14
문래에 처음 갔다. 좋은 공간이 많이 생겼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정말 그래보였다. 그리고 흐린 하늘을 뒤에 두고 들어선 공간은 다른 세상 같았다. 그것만으로 기분이 들떴다. 또 한 번 공간이 만들어내는 힘을 느꼈다.
하늘에 건넨 약속 "글을 놓지 않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