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20230122

by 예이린

소란스러운 시간을 보낸 후 집에서 떡국을 잔뜩 먹고 낮잠을 잤다. 저녁에는 다시 냉장고 속 빼곡한 음식 중 원하는 것만 쏙쏙 먹고 마셨다. 고향이 있는 게, 엄마가 있는 게 너무 좋다. 그 시간이 휴식이고 행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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