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23
울적할 때는 몸을 움직이라는 말은 틀림이 없다. 컨디션이 좋지 않아 생각도 우울해졌고, 연습실도 가기 싫었는데 막상 사람들을 만나 함께 웃다 보니 다 괜찮아졌다. 뛰고, 운동하고, 연습해야지! 좋은 에너지들을 주는 것들 가까이 있어야지.
하늘에 건넨 약속 "글을 놓지 않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