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25
오랜만에 귀여운 케이스를 쓴다. 곰돌이들을 볼 때마다 괜시리 기분도 귀여워진다. 친구가 그립톡을 줄 수 있을 때까지 기다렸다가 케이스를 바꾸길 잘했다.
하늘에 건넨 약속 "글을 놓지 않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