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26
한 쇼핑몰의 서포터즈를 하게 되었는데, 예상한 것보다 훨씬 즐겁다. 나랑 결이 잘 맞는 제품들은 일상의 조그마한 활기가 되어주고, 대표님의 즉각적이고 다정한 피드백은 더 자주 업로드하고 싶게 만든다. 업무라고 하기에는 딱딱하고, 취미라고 하기에는 쌓아가는 것이 있는 무언가에서 좋은 분들을 많이 만나고 있다. 따뜻한 기운을 주고, 또 받고 있다.
하늘에 건넨 약속 "글을 놓지 않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