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28
푹 자고 일어난 토요일 동갑내기들과 약속이 있었다. 궁금했던 조개구이집에 갔고, 먹고 싶던 피자도 먹었다. 춤 이야기도 하고, 사는 이야기도 하고, 연애 이야기도 했다. 가끔, 또 오래 볼 수 있으면 좋겠다.
하늘에 건넨 약속 "글을 놓지 않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