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29
네명이서 몇 주 합을 맞춘 춤을 췄다. 그리고 영상을 찍었다. 무대를 하는 것도, 꼭 남겨야 하는 것도 아니었지만 그냥 좋아서, 하고 싶어서 하는 것이었다. 좋아하는 춤을, 그저 좋아서 계속 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따라갈 수 있어 감사한 마음이 든다.
하늘에 건넨 약속 "글을 놓지 않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