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205
언니네 가서 에너지를 잔뜩 받고 온 일요일 연습을 하러 갔다. 활기 넘치는 사람들과 새로운 장르, 기대되는 무대 마음이 설렜다. 얼마 전 살아가는 건 살아 있다는 느낌을 늘려가는 것이란 말을 보았다. 이 연습실에서 그런 순간을 쌓아갈 것 같다.
하늘에 건넨 약속 "글을 놓지 않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