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209
스트레칭을 하고, 못 외웠던 동작을 몸에 익히는 혼자만의 온전한 시간이 참 좋다. 처음 춰 보는 장르들 앞에서 어렵고 어색한 느낌도 들지만, 연습하는 만큼 또 좋아질 것도 기대된다. 다리찢기 루틴도 추가해야지:)
하늘에 건넨 약속 "글을 놓지 않을게요."